ABOUT THIS WINE
WINE TYPE : ROSE
사르데냐 방언으로 ‘고집있는 사람’을 뜻하는 바로수는, 그 이름처럼 강렬한 개성과 표현력을 지닌 로제 와인입니다.
마모이아다 해발 650m의 유기농 포도밭에서 수령 60년의 알베렐로 수형 까노나우를 손 수확하며, 수확 후 밭에서 엄격하게 선별합니다. 모래, 화강암, 점토가 혼합된 토양은 포도에 복합적인 미네랄리티를 부여합니다. (마모이아다는 까노나우(Cannonau) 품종의 그랑 크뤼급 산지로 손꼽히며 풍화된 화강암 토양과 고지대의 서늘한 기후가 뛰어난 포도 재배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조는 수시간의 스킨 컨택을 거친 후 인위적인 효모 첨가 없이 자연 효모만으로 발효하며, 젖산 발효를 진행해 질감을 더욱 부드럽게 다듬습니다. 이후 225L 오래된 오크 배럴에서 6개월간 숙성하며, 병입 전 청징과 여과는 일절 하지 않아 포도 본연의 생동감과 개성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매혹적인 아로마와 생동감 넘치는 산도, 올드바인 특유의 깊이감이 조화를 이루는 바로수 로자토는 와인 애호가라면 주목할 만한 컬트 생산자의 시그니처 로제입니다.
MAKER’S STORY
이름부터 이국적인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섬, 해발 600m의 고도와 바다에서 거의 80km 떨어진 사르데냐 내륙 Mamoiada에 위치한 와이너리는 20년 전 Giovanni Montisci가 결혼하며 처가로부터 물려 받은 와이너리입니다.
처음 아무런 지식도 없이 시작한 그는 지역 장로들의 소중한 조언을 들으며 땅을 경작하고 포도원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나갑니다. 그렇게 포도밭 경작에 전념하여 2004년, 마침내 그의 첫번째 와인을 병입했습니다. 그 후 4,000병까지 생산량이 늘어났으며, 이는 모두 Cannonau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이었습니다. 이후 여러 와인 축제에 참가하면서 Giovanni의 와인은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고, 2005년에는 Cannonau Pure Barrosu가 DOC를 획득했습니다.
Giovanni의 와인은 어떠한 인증이나 와인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내추럴 와인과 컨벤셔널 와인이 구별되기 전부터 이 지역의 전통적인 내추럴 메이킹 방식을 따랐는데요, 땅은 여전히 황소와 함께 쟁기질하고, 포도원에서는 예전처럼 손으로 일하며, 그루터기는 여전히 괭이로 청소합니다.
그의 포도밭은 화강암과 점토질 토양으로 관개 시설이 없습니다. 와인 제조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개방형 통에서 이루어지며, 토종 효모로부터 자연 발효되고 큰 통에서 숙성됩니다. 이곳의 시원한 밤은 귀중한 산도를 보존하고 숲, 꽃, 지중해 허브, 향신료 등의 풍부하고 복잡한 향을 불어넣어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숙성할 수 있게 해줍니다.
ABOUT THIS WINE
WINE TYPE : ROSE
사르데냐 방언으로 ‘고집있는 사람’을 뜻하는 바로수는, 그 이름처럼 강렬한 개성과 표현력을 지닌 로제 와인입니다.
마모이아다 해발 650m의 유기농 포도밭에서 수령 60년의 알베렐로 수형 까노나우를 손 수확하며, 수확 후 밭에서 엄격하게 선별합니다. 모래, 화강암, 점토가 혼합된 토양은 포도에 복합적인 미네랄리티를 부여합니다. (마모이아다는 까노나우(Cannonau) 품종의 그랑 크뤼급 산지로 손꼽히며 풍화된 화강암 토양과 고지대의 서늘한 기후가 뛰어난 포도 재배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조는 수시간의 스킨 컨택을 거친 후 인위적인 효모 첨가 없이 자연 효모만으로 발효하며, 젖산 발효를 진행해 질감을 더욱 부드럽게 다듬습니다. 이후 225L 오래된 오크 배럴에서 6개월간 숙성하며, 병입 전 청징과 여과는 일절 하지 않아 포도 본연의 생동감과 개성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매혹적인 아로마와 생동감 넘치는 산도, 올드바인 특유의 깊이감이 조화를 이루는 바로수 로자토는 와인 애호가라면 주목할 만한 컬트 생산자의 시그니처 로제입니다.
MAKER’S STORY
이름부터 이국적인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섬, 해발 600m의 고도와 바다에서 거의 80km 떨어진 사르데냐 내륙 Mamoiada에 위치한 와이너리는 20년 전 Giovanni Montisci가 결혼하며 처가로부터 물려 받은 와이너리입니다.
처음 아무런 지식도 없이 시작한 그는 지역 장로들의 소중한 조언을 들으며 땅을 경작하고 포도원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나갑니다. 그렇게 포도밭 경작에 전념하여 2004년, 마침내 그의 첫번째 와인을 병입했습니다. 그 후 4,000병까지 생산량이 늘어났으며, 이는 모두 Cannonau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이었습니다. 이후 여러 와인 축제에 참가하면서 Giovanni의 와인은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고, 2005년에는 Cannonau Pure Barrosu가 DOC를 획득했습니다.
Giovanni의 와인은 어떠한 인증이나 와인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내추럴 와인과 컨벤셔널 와인이 구별되기 전부터 이 지역의 전통적인 내추럴 메이킹 방식을 따랐는데요, 땅은 여전히 황소와 함께 쟁기질하고, 포도원에서는 예전처럼 손으로 일하며, 그루터기는 여전히 괭이로 청소합니다.
그의 포도밭은 화강암과 점토질 토양으로 관개 시설이 없습니다. 와인 제조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개방형 통에서 이루어지며, 토종 효모로부터 자연 발효되고 큰 통에서 숙성됩니다. 이곳의 시원한 밤은 귀중한 산도를 보존하고 숲, 꽃, 지중해 허브, 향신료 등의 풍부하고 복잡한 향을 불어넣어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숙성할 수 있게 해줍니다.
관련 다른 와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