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IS WINE
WINE TYPE : WHITE
바로 압착하고 발효한 뒤 배럴에서 8개월간 숙성하며, 600병만 생산된 귀한 퀴베입니다.
맑은 레몬컬러에 잘 익은 상큼한 레몬, 배, 복숭아와 약간의 견과류와 은은한 버터리한 아로마를 보여줍니다. 입안에선 묵직한 바디감을 좋은 산도가 잘 뒷받침해주며, 미네랄리티한 풍미의 피니쉬를 길게 이어갑니다.
MAKER’S STORY
로스탈의 메이커인 샬롯(Charlotte)과 루이스(Louis)는 과거 파리에서 문학 분야에서 일하다가 삶의 근본적인 변화에 도전합니다. 파리와 문학 세계를 떠나 본(Beaune)에서 포도 재배와 양조를 공부하였고 2015년 로스탈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들은 토양을 굉장히 존중합니다.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중요시하여 포도나무 외 다른 과일나무와 야생 작물, 가축을 함께 기릅니다. 사람, 동물, 식물이 서로가 서로를 보완하여 다양한 앙상블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와인은 심플하고 간결한 양조방식으로 만드는데요, 공들여 포도를 선별한 뒤 손으로 줄기를 제거하여 천천히 발효시킵니다. 물론 유황이나 다른 첨가물은 들어가지 않고 굉장히 위생적이면서 정교한 와인을 만듭니다.
기품있으면서도 우아한 와인을 만드는 생산자입니다.
ABOUT THIS WINE
WINE TYPE : WHITE
바로 압착하고 발효한 뒤 배럴에서 8개월간 숙성하며, 600병만 생산된 귀한 퀴베입니다.
맑은 레몬컬러에 잘 익은 상큼한 레몬, 배, 복숭아와 약간의 견과류와 은은한 버터리한 아로마를 보여줍니다. 입안에선 묵직한 바디감을 좋은 산도가 잘 뒷받침해주며, 미네랄리티한 풍미의 피니쉬를 길게 이어갑니다.
MAKER’S STORY
로스탈의 메이커인 샬롯(Charlotte)과 루이스(Louis)는 과거 파리에서 문학 분야에서 일하다가 삶의 근본적인 변화에 도전합니다. 파리와 문학 세계를 떠나 본(Beaune)에서 포도 재배와 양조를 공부하였고 2015년 로스탈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들은 토양을 굉장히 존중합니다.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중요시하여 포도나무 외 다른 과일나무와 야생 작물, 가축을 함께 기릅니다. 사람, 동물, 식물이 서로가 서로를 보완하여 다양한 앙상블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와인은 심플하고 간결한 양조방식으로 만드는데요, 공들여 포도를 선별한 뒤 손으로 줄기를 제거하여 천천히 발효시킵니다. 물론 유황이나 다른 첨가물은 들어가지 않고 굉장히 위생적이면서 정교한 와인을 만듭니다.
기품있으면서도 우아한 와인을 만드는 생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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